‘2022생생문화재’,‘완도 가리포에서 놀자’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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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생생문화재’,‘완도 가리포에서 놀자’ 성황리 개최
  • 오승국 기자
  • 승인 2022.06.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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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포 500년 조선수군’과 노닐다..

[한국뉴스코리아 = 오승국 기자] ‘2022 생생문화재’, ‘완도 가리포에서 놀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완도문화예술협동조합(대표 김풍호)은 지난 18‘2022 생생문화재’, ‘완도 가리포에서 놀자행사를 완도객사에서 지역민, 관광객 약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유산과 음악이 만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려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관광객 문화유산 향수를 확대하고, 완도지역의 종합 문학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성악가 소프라노 이지은, 바이올린 홍민지, 별빛중창단 (이현아외 12명 초등학생) 진행으로 초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완도객사는 전국 유일한 수군객사로 지어진지 300년 된 곳으로 이번 행사는 30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완도문화예술협동조합은 완도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201812월에 창립, 2021년 문화재청 소속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 생생문화재 사업에 선정됐다.

완도문화예술협동조합 김풍호 대표는전국 유일한 수군객사인 이 곳 완도에서 300주년 되는 해를 맞이하여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면서이번 행사는 지역내 문화유산자료를 활용하여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체험하고자 기획한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으로서 관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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